2008년 04월 27일
08.04.27 서울대공원
오늘은 오랜만에 다시 서울대공원을 찾았다.
사실, 이제 봄꽃이 거의 들어간 때라 별로 기대하지는 않았는데,
아직까지는 봄 기운을 느낄 수 있었다.
일단 입구에서 미술관을 지나 동물원으로 가는 길부터 심상치 않다.

동물원에서 좌측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길로 들어가면서 꽃도 몇장 찍어주고~




기대하면서 들어온 길도 찍어주고~ (사실 꽃이 많이 져서 아쉬웠다.)



부산물(?)들~



그리고, 손으로 들고 있는 꽃잎~


햇살도 참 좋은 하루다.



하늘도, 꽃도 좋고~





크~ 말이 필요한가?

유채꽃도 보고~



그냥 찍은 잡다한ㅋ


꽃이 아쉬워 찾은 동물원 내 식물원.

꽃 이름은.. 생략~
















아기자기한 소품들~




나머진 잡다ㅋ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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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4/27 00:00 | 산책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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